[충북괴산] 박달청춘과 함께하는 선비잡이콩체험

설명

청춘을 담은 '박달청춘'과 함께하는 토종콩 체험

 

해발 825m 박달산이 두 팔 벌려 감싸고 있는 박달마을! 이 마을에는 7명의 청춘 농부들이 토종콩을 지키기 위해 '박달밝은달토종모임'을 만들었습니다. 농가마다 밥에 넣어 먹는 콩 1품종씩을 심어 5가지를 세트화해 토종 콩 상품을 만들었는데요, 박달 청춘과 함께 토종콩 수확 체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? 

 

DAY1. 박달산 임도 트레킹

마을 주민과  함께 박달산을 트레킹하며  산에 얽힌 이야기와 자연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. 

 

DAY1. 토종콩 수확체험

박달청춘이 재배하는 선비잡이 콩에 대한 설명도 듣고, 직접 토종콩을 수확 하는 체험~!!

 

 

DAY1. 건강한 유기농 시골밥상

토종콩을 비롯한 유기농 재료들로 지어진 소박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습니다.

 

  

DAY1. 박달청춘과 대화

저녁식사 후 박달 청춘과 함께 귀농이야기, 마을 이야기 등 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~!!

 

DAY2. 화양구곡 트레킹

박달마을 주민들과 함께 괴산의 화양구곡(명승 제110호)을 트레킹합니다. 

화양구곡은 '금강산 남쪽에서 으뜸가는 산수'로 일컬어지는 곳입니다. 이곳은 조선 중기의 유학자인 송시열과의 인연으로 유명한데, 그는 주자의 무의구곡을 본떠 화양동계곡의 경치를 화양구곡이라 할 만큼 경관이 뛰어납니다. 

 

DAY2. 괴산 산막이옛길

괴산호와 건너편에 보이는 군자산을 바라보면 괴산 산막이 옛길을 걸어봅니다.

 

산막이옛길은 깊숙한 곳에 장막처럼 주변 산이 둘러싸야 있따고 하여 산막이라는 이름이 붙었을 만큼 먼 과거엔 깊은 산골이었습니다.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조성한 산막이옛길은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도 엄마의 손을 잡고 어렵지 않게 걸 을 수 있습니다.  괴산댐 호수에서 느릿하게 오가는 유람선을 타고 수면에서 바라보는 색다른 풍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. 

 

숙소는 단체 숙소로 남과 여로 나눠서 숙박합니다. 

공용차와 개인 차를 이용하시는 경우, 참가 인원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. 

아래 표를 참고 하셔서 신청해 주세요~!!

 

계좌

신한은행  100-030-832686 , 플레이포레스트협동조합 강미희

 

 

 

 

 

Included

교통비(공용차 이용자), 식비, 숙박비, 여행자보험료,

Excluded

개인경비, 기사팁,

준비물

개인 세면도구, 개인 상비약, 여벌옷, 등산화나 트레킹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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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안내자

이름 PlayFor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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